정원 홈캠프 부르몽 먹방 모음

정원 홈캠프 부르몽 먹방 모음

정원 홈캠프 부르몽 먹방 모음

안녕하세요!
작은 단독주택에 살고있는 리빙임플앤서 주잉입니다.

단독주택에 살면서 마당 홈캠프를 하면서 불멍도 하고 특히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먹방을 많이 했습니다.

마당 홈캠프를 하면서 먹은 음식을 풀어보려고 합니다.

기본은 역시 고기로 시작하는 것이 클래식이죠!
웨버 위에 철판을 놓고 굽기 시작한 최초의!

그런데 대하철에는 남편의 친구들도 초대해서 대하도 같이 구워먹기도 했습니다.

염통은 대량으로 사와서 먹고 싶은 만큼 구워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한때 정육점에서 팔아서 잠시 사와서 멍 때리면서 구워먹었던 홈캠프의 최애 안주인 돈가스 돈가스와 아이들도 자주 먹고 많이 사서 구워먹었죠.여름에는 또 대형 모기장을 치고 고기를 구워 먹던 열정, 단독주택에 사는 처음에는 마당 홈캠프를 정말 많이 했던 것 같아요.귀찮은 날은 신문지를 깔고 구워 먹거나.그러고보니 저는 감성캠핑이라곤 하나도 없네요 근데 먹방만큼은 홈캠프를 하면서 열심히 찍었어요.그리고 홈 캠프에 불몬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거기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시멜로 발굽또 염통을 구웠던 어느 날, 그리고 숯도 비장탄으로 오래가는 숯을 구입하고 철판도 하나 더 서브로 구입해서 열심히 구워먹던 어느 날입니다.

장어도 굽는다 🙂 집 안에서 냄새를 지우지 않고 숯에 구우면 아주 맛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엄청나게 큰 타프도 설치하고, 제대로 홈 캠프도 즐겨 보고요.맛있는 것을 구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조명은 필수인거 아시죠?귀요미도 홈캠프가 한창이었대요.집에서 매번 홈캠프를 즐길 수는 없지만 한 번씩 시간을 내어 마당에서 불멍을 때거나 맛있는 음식도 구워 먹으면 힐링 그 자체이긴 합니다.

이 때문에 주택에 살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도 단점도 있으니까 집에서 매번 홈캠프를 즐길 수는 없지만 한 번씩 시간을 내어 마당에서 불멍을 때거나 맛있는 음식도 구워 먹으면 힐링 그 자체이긴 합니다.

이 때문에 주택에 살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도 단점도 있으니까 조만간 따뜻해지면 또 홈캠프를 즐겨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