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누구의 몸인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넘어 ‘하나님의 지체’로
혹시 ‘우리는 그리스도의 지체’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많은 분들이 익숙하게 사용하고 또 받아들여온 표현일 겁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는 조금 더 깊은 진실, 바로 우리가 진정 하나님의 지체임을 선언하려 합니다. 마치 사탄의 옛 주인에게서 벗어나 진정한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온 것처럼 말이죠. 1. 낡은 옷을 벗고 새 옷을 입다: 죄악의 몸에서 생명의 몸으로 과거 우리는 겉잡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