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사무실 근무일지] 오디트의 시작, 사장님의 해석, 택스보고는 3월부터~
1. 오디트 업무 시작 초기에는 오디트가 하고 싶었다. 배워놓고 나쁠 건 없다고 생각했어. 그때 사장님과 저의 대화나 오디트를 배우고 싶습니다. 사장 : 이 일이 뭐 “노가다”군요. 체력으로 하는 거예요. 그 당시 나를 보던 사장님의 눈빛은 “너 무슨 체력으로 이걸 할 것 같아?” 하는 표정이었다. 그래서 나는 오디트 업무까지 했구나라고 생각했어. 한국에 수술하러 갔을 때도 나는…